찬미가 701 ~ 759
701
이해에 귀한 복을
702
기쁜 생일 오늘 맞이해
703
생일 맞아 기쁨 더 주신
704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705
나 시골길을 걷던 어느 날
706
주님과 만나는 찬란한 아침
707
너와 날 위하여
708
주의 사랑의 줄
709
엠마오 마을로 가는 두 제자
710
나의 위로되신 주님께
711
생애의 쓰라린 모든 걱정
712
생명을 주신 내 구주
713
아름다운 장미
714
그 무한하신 사랑 인하여서
715
하나님의 자녀들
716
저 멀리 광야에
717
깊은 강 내 집은 요단 저편
718
어서 가 어서 가
719
오라 주님의 병거
720
네 맘에 근심 말라
721
오 예수 나의 구주
722
주 보혈로 날 사심은
723
폭풍이 심한 바다나
724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725
주 예수 이름 권세여
726
시온 성 영광의 도성
727
주 다시 이 땅에 오심이
728
주여 나의 본향에 인도하소서
729
보아라 저 장미꽃
730
거친 바다 저쪽에서 청하니
731
주 나에게 주시는 은혜가
732
그 양을 돌보는 목자시니
733
주는 내 목자니
734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735
구주여 풍파가 일어
736
주님의 말씀은 아름다워
737
길 잃은 자를 인도해 오라
738
큰 폭풍 앞길 막을 때
739
그 누가 나의 괴롬 알며
740
참기쁨과 지혜의 왕
741
주님을 찬양하여라
742
저 높고 푸른 하늘과
743
고요한 밤하늘에
744
주 예수를 따라가는
745
내 주의 크신 은혜
746
그리스도 우리 주께서
747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748
아 내 맘속에 있는 이 평안함
749
어저께나 오늘이나
750
온 세상 만물아
751
주 찬양해
752
하늘에 계신 아버지
753
강변의 버드나무
754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755
오 거룩한 밤
756
도도한 한강 줄기
757
삼천리 금수강산 일터로 삼고
758
어둔 밤 마음에 잠겨
759
애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