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져야 생명이 흐른다
설교 요약
우리는 왜 예수님을 믿는가? 단지 천국을 바라보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기 위해서인가? 이 질문은 우리의 신앙이 얼마나 피상적이었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설교는 대만에서의 단기 선교의 경험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깊은 성찰을 이끌어낸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직접 전하게 된 경험은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이는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삶의 변화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경험하는 순간이었다. 성경에서는 인간의 죄로 인한 하나님과의 분리가 예수님을 통해 회복될 수 있음을 가르친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의 힘으로 증인이 되라고 하신다. 이러한 성경적 통찰은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운다. 대만에서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의 약함을 강함으로 변화시키시는지를 깨달았다. 비록 두려움과 불안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확신과 평안을 주셨다. 이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이미 이뤄놓으신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삶을 살도록 도전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 패혁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베드로의 메시지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받는다. 이는 단지 설교의 결론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새로운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실 위대한 일들을 기대하며, 우리 모두가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핵심 포인트
- 하나님과의 관계는 예수님을 통해 회복된다.
- 성령의 힘으로 증인이 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
- 기도는 두려움과 불안을 평안과 확신으로 바꾼다.
-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완전해진다.
-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